뉴스클리핑

제목

미래는 준비 아닌 창조…교육·학사·재정 대혁신 나설 것

중앙SUNDAY2020-05-16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create it).” 경희대 한균태(65) 총장은 피터 드러커가 강조했던 미래 창조론부터 꺼냈다. 코로나19 사태로 문명사적 대전환이 시작된 지금이 창학이념인 ‘문화세계의 창조’ 외연을 넓힐 적기라는 얘기였다. 한 총장은 “창학 71주년(18일)을 맞은 올해를 경희대 ‘아누스 미라빌리스(Annus Mirabilis, 기적의 해)’ 원년으로 삼겠다”며 “새로운 미래지향적 학문체계 정비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