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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학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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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시

문화세계의 창조

문화세계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계다.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세상이다. ‘문화세계의 창조’는 생명과 우주, 역사 문명의 격동 속에서 인간적인 삶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사유하고 실천하는 행위다.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세계를 꿈꾸며 평화로운 지구사회, 풍요로운 미래문명을 창달한다.

경희는 ‘문화세계의 창조’라는 소중한 꿈과 함께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왔다. 보다 나은 미래에 대한 염원으로 새로운 문화세계를 개시했다. 개교 60주년을 지나 새로운 60년을 맞은 경희는 교육, 연구, 실천을 창조적으로 융합하고 더 나은 문화세계의 지평을 열어나갈 것이다.

교훈

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

경희는 학원의 민주화, 사상의 민주화, 생활의 민주화를 지향하며 소통과 창조의 길을 모색한다.

경희는 “42명의 총장이 경희를 이끌어갑니다”라는 모토 아래 자율운영제도를 실시하며 학원의 민주화를 더욱 강화했다. 자율운영은 민주화의 꽃으로, 경희 구성원 모두가 제도와 정책의 주체로 바로 서는 것이다. 경희는 자율운영제도를 통해 모든 구성원이 꿈과 희망을 펼치고 자율적이고 주체적으로 대학 발전에 기여하도록 도모하고 있다.

경희는 학술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대학문화와 함께 사상의 민주화를 통해 개별성과 특수성을 발휘하는 학문세계를 추구한다. 경희는 교수와 학생 모두가 창의성, 자율성, 다양성을 구현하고 학술세계의 탁월성을 실현하는 공간이다.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사상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확보하고 학문 위상을 드높이는 것, 경희가 지향하는 근본가치다.

경희는 미래지향적 가치를 자발적 참여와 민주적 절차를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 생활의 민주화는 경희 공동체의 윤리헌장인 미래협약과 함께 보다 효과적으로 구현되고 있다. 경희 구성원이 더 나은 공동체, 존경받는 대학을 건설하기 위해 체결한 미래협약은 상호연관성, 총체성과 안전성, 배려와 존중, 투명성과 윤리성, 공공성을 체화하면서 다양하고 역동적인 대학문화를 창출하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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